- 작성일
- 2025.07.22
- 작성자
- 김보연
- 조회수
- 1345
신한대학교 대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한 따뜻한 손길, 연천 농가에 희망을 심다.
신한대학교 대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한 따뜻한 손길,
연천 농가에 희망을 심다.
“다문화가정·한부모가정 농가주택 대상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과 미산면 일대에서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등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농촌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신한대학교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학생 농촌재능나눔봉사 캠프’와 교직원 ‘하모니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여러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연천군가족센터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추진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 청산면의 한 농가주택에서는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노후된 세면대, 변기, 창호 등을 철거 후 새롭게 설치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미산면의 다른 농가주택에서는 도배, 장판 시공뿐만 아니라 전등과 방문 교체 등 전반적인 생활 공간 개선이 이루어졌다.
□ 이번 활동에는 신한대학교 대학생 15여 명과 교직원 30여 명으로 구성된 ‘하모니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정성 어린 손길로 농가의 구석구석을 정돈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었다. 봉사단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힘을 모아 땀방울을 흘리며, 진심 어린 봉사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 청산면의 수혜자는 “집이 이렇게 정리되고 깨끗해져서 기쁘다. 이제야 정말 우리 집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벅찬 감사를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작은 손길이 누군가의 일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며 “학생들과 함께한 이번 봉사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대해 “신한대학교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따뜻한 마음과 실천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나누는 봉사활동은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신한대학교는 2019년부터 매년 ‘대학생 농촌봉사활동 캠프’를 꾸준히 운영해 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상생형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따뜻한 공동체를 실현하는 지역 중심 대학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붙임. 신한대학교 대학생 농천봉사활동 사진 3컷, 끝.
사진1. 신한대학교 대학생 농천봉사활동
사진2. 신한대학교 교직원 전문재능기부 하모니 봉사단
사진3. 신한대학교 대학생 농천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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