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7.23
- 작성자
- 김보연
- 조회수
- 1649
“1등 하고 싶었어요!” 신한대 시범단, 박정희컵 국제태권도대회 석권
“1등 하고 싶었어요!” 신한대 시범단, 박정희컵 국제태권도대회 석권
태권체조·종합격파·회전격파 전 부문 1~3위… 총 27개 메달로 ‘태권 명문’ 입증
□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태권도 시범단이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상북도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박정희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에서 격파 및 경연 부문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태권도 교육 선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박정희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국제대회로, 총 20개국 281개 팀, 5,239명의 선수가 출전해 16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신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은 68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개인전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5개 등 총 27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단체전에서도 1위 2개, 2위 1개, 3위 2개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 특히 태권체조, 종합격파 남자 부문, 수평축 회전격파 남녀 부문에서는 1위부터 3위까지 전 부문을 석권하며, 기술력과 예술성, 완성도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이러한 성과는 참가국 선수들과 심판진은 물론 관람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신한대학교 시범단의 세계적인 수준의 실력을 입증하는 장면이 되었다.
□ 특히, 대회에서 가장 주목받은 종합경연 부문에서는 단 한 차례의 실수도 없는 완벽한 퍼포먼스로 우승을 차지하며, 타 대학과의 실력 차이를 뚜렷하게 입증했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여름방학 중 지도진의 휴식 권유에도 불구하고, “1등하고 싶어요!”라는 학생들의 열망에 따라 자발적 출전 요청에 의해 출발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이에 지도진은 학생들의 의지를 존중해 훈련을 재정비하고, 전략적으로 준비해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 이러한 탁월한 성과는 선수들의 열정은 물론, 신한대학교 시범문화전공의 이정아 주임교수, 김기동 교수, 이정훈 감독, 최근수 코치 등 지도진의 헌신적 지도와 전문성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다. 방학 중에도 이어진 집중 훈련과 대회 현장에서의 치밀한 분석과 실시간 피드백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든 핵심 원동력이었다. 특히, 이번 대회를 이끈 이정훈 감독은 뛰어난 지도력을 인정받아 국기원 표창을 수상, 그 공로를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 최상진 신한대학교 태권도·체육대학 학장은 “방학 중에도 선수들이 열정을 불태워 대회에 참가했고, 학교는 이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지도진과 학생, 학교 모두가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세계 태권도 인재 양성의 중심, 글로벌 태권도 교육의 허브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신한대학교는 세계 최초의 태권도 단과대학을 보유한 교육기관으로, 이번 대회 성과를 통해 다시 한 번 글로벌 태권도 명문대학으로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입증했다.
붙임. 2025년 박정희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 사진 2컷, 끝.
사진1. 2025년 신한대학교 박정희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 단체사진
사진2. 2025년 신한대학교 박정희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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